어린이대공원 갔네요.
작년에 구름빵 볼때도 갔지만 그냥 돔아트홀만 들어갔다가 왔거든요.
희수 애기때 가고 제대로 본건 첨인듯해요^^
후문쪽으로 들어갔어요.


양쪽에 있는 사자상 앞에서 다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네요.
오늘 바람이 좀 불기는 하지만 다니기 좋더라구요~

서울 디자인 갤러리





동물원 쪽으로 간다고 내려갔는데 동물원은 보이지 않고 놀이터만 있더라구요.



내려오면서 보니 요 놀이터 바로 아래가 돔아트홀이네요~

음악분수~
분수 하는것도 첨 본거 같아요.
분수 물줄기를 보니 마음까지 더 시원해지네요~

미니말 타기~
무섭다고 안 탈줄 알았는데 잘만 타요.
타서도 뭐라고 뭐라고 하는지 손짓까지 하면서 이야기 하는 듯^^
주위도 둘러 볼거 다 둘러보더라구요~



일본원숭이
옆에 계신 아저씨가 과자 주니까 손 내밀고 있다가 가니까
바로 아래로 내려가는 일본원숭이 무리
그전에도 호랑이 사자가 있었는지 기억이 없는데~
이곳이 새로 바뀐 곳인가 봐요.
호랑이 사자 표범 재규어 바로 앞에서 볼수 있어요.



잘 구경하다가 사자가 다가오니 유리벽을 잊고는 무섭다고 도망가요~
저도 순간 무섭기는 하더라구요.





멀리서 보지 않고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어서 더 무섭고 더 사실감이 드는 맹수~
아이들 사자 호랑이 완전 좋아하는데 너무 잘해논거 같아요.

아기 동물들이 있는 곳~
이곳도 그전에는 없었던거 같던데
사막여우가 되어 봐요~

과자를 주니 그걸 먹으려고 높이 올라간 염소 한마리
가까이서 보면 발을 발발 떨어요...


식물원에서~


분재관^^
나오면서 놀이터에서 또 놀고~
사진은 못 담았지만 생태연못도 있고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희수 업고 절대로 사진 못찍어요.ㅠ
날도 좋고 장소도 좋고~
다음에는 도시락 싸서 소풍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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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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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확~ 바뀐거 같아요...
날씨도 선선해서 아이들하고 가면 정말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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