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서점으로 가세요..
Why? 시리즈 중에 성에 대해 만화로 재밌게 다루어 놓은 것이 있으니 아이들이 물으면 바로 책 처럼 그대로 답변해 주면 된답니다.
구입 하는 것이 싫으시면 하루 날 잡으셔서 서점에 나들이 하셔서 엄마나 아빠가 다 읽고 와서 설명해 주면 된답니다.
쉽고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게 내용이 비교적 상세히 다루어져 있어 신체에 대해 절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일 수 있게 설명해 줄 수 있도록 되어 있더군요.
^^ 기발함은 안 떠오르네요. 큰아이가 궁금해 할때 아이와 함께 성체험전 많이 다녔어요.
부끄부끄 체험전을 비롯해서 자주 접하고 여러종의 책이 많이 나와서 함께 읽고..
그리고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아기씨에 대해 배우기 때문에 큰 문제 없이 지났는데.
작은 아이가 아직은 어려서.... 요즘 엄마랑 자기 신체랑 틀린 점을 말하면서 왜그런지 물어보네요.
작은 아이가 엄마, 난 어떻게 태어났어요? 하고 물어본다면..
엄마,아빠 사랑으로 울 아기 엄마 뱃속에서 생겨나 엄마랑 하루 하루 만날 날을 손 꼽아
기다리다가 서로 너무 보고 싶을때 엄마랑 아가랑 간절히 원하고 노력해서 엄마 뱃속을
벗어나 만나는 거라고 설명해 주고 형아때 처럼 열심히 체험전이나 책을 통해 꺠닫게 해줘야 겠어요.
전 자주 아기의 탄생에 대해 얘기 해줍니다.우린 기독교인이거든요,그래서 하나님이 하늘나라에서 아기로 살고 있던 너를 엄마아빠에게 선물로 주신다고 했어,,그래서 기다렸지,,그래서 넌 아빠의몸속에 수많은 아기씨앗중 한명이었는데,그러던 어느 날 아기씨앗들이 엄마몸 속으로 들어왔어,여러아기 씨앗들이 엄마의 아기 씨앗과만나야 비로소 아기가 되는거거든..모두들 달리기를 시작했어,,1등한 아기씨앗만 아기가 될 수 있었기에(하나님이 만든 법칙이야) 모두들 열심히 달렸지,,그런데 우리 현빈이가 1등을 한거야~!!너무너무 잘달려서 현빈이가 아기가 되어 엄마 뱃속에서 10달을 잘 크다가 1월3일에 뿅!하고 세상으로 나왔지,,우리 현빈이가 달리기를 잘해서 이렇게 태어난거야,,너 정말 대단하다,,어쩜 그렇게 달리기를 잘하니..한껏 현빈이의 존재가치를 북둗워주고 칭찬도 해줍니다.그랬더니 우리 아이가 얼굴에 자신감과 기쁨으로 가득 차오르고 한마디 덧붙입니다.."엄마,,내가 아니고 다른 아기 씨앗이 1등 했으면 엄마는 어땠을까요??나를 못만나서 슬펐겠죠??내가 1등하길 잘했죠??"라고 한답니다..울 아들은 6살인데 너무너무 귀엽죠??
아이가 이런 질문을 하기전에는 막연히 나중에 물어보면 잘 알려줘야지..라고 생각을 했지만.......
실제로 아이가 어떻게 태어났냐고 물으니까 말문이 탁 막히더라구여..ㅋㅋㅋ
그래서 전 실제로 임신한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면서 알게 해주었어요..
다행히 주변의 친구가 임신을 했었거든요..
만삭이 된 배를 만져보게도 하고 태동을 느끼게 해주었더니 신기해하더라구여..
아직 나이가 어려 정자가 어떻고 난자가 어떻고 하는 이야기들은 이해를 못할 것같아서 아빠와 결혼을 하고 아빠 배에 있던 애기씨가 엄마 배로 와서 이모 배에 있는 아가처럼 시은이를 엄마가 갖게 되고 시간이 흘러 태어났다고 이야기해주었어요..
어떤 경로를 통해 태어났냐는 디테일한 질문은 안하더라구여..다행스럽게도..ㅋㅋㅋ
그저 수술했냐고 묻길래 아니라고 그냥 낳았다고 했더니 그정도로 넘어갔어요..
아이에게 부모가 자세히 공부를 해서 그림을 그려주며 알려주면 참 좋지만 지식이 짧다보니 체험을 통해 알려주기도 해요..
전에 " 부끄부끄 체험전 " 에 갔더니 아기가 뱃속에서 자라는 과정이 그림으로 잘 표현되어있어서 아이가 이해하기에 좋더라구여..
어렸을때 갔기때문에 100% 이해는 못했지만 나중에 초등학교 들어가고 나면 다시한번 가도 좋을것같아요..
쓰고보니 기발한 대답이라기 보다는 좀 정석으로 말해준것같아요..ㅋㅋㅋ
앞으로 다른것보다도 성교육에 대해..그리고 외부로부터 몸을 보호해야한다는 부분에 대해 더 철저하게 해줄까 하구여..요즘 세상이 넘 무섭다보니..ㅡㅡ;;
옛날 같으면 흔히 쓰던 너는 다리 밑에서 주워왔어 .
이러겠지만 요새는 우리 아이들도 방송에서 볼건 많이 봐서 성교육의 중요성을 세삼 깨닫습니다.
저런 질문이 온다면 엄마와 아빠가 이쁜 사랑을 해서 소중한 예준이가 태어난거야
그리고 부부가 되어서 아이를 책임질수 있는 나이가 되면 그때 아기를 가지는거란다 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요새 워낙에 아이들의 성장이 빨라서 중요한 포인트랍니다.
재미있는 대답이거나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답을 해주지는 않네요...
사실 울 아들 녀석들 관심이 없는지 묻지도 않고 말이쭁...ㅎㅎㅎㅎㅎ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는 가끔 물어 봅니다.
"엄마, 나도 여기 있었어?"
"나는 어떻게 생겼어..?"
"어떻게 나오는데..?"
이렇게 묻곤 하지요..!!
그럴때면 진부하지만 이야기를 해주네요..^^
"엄마, 아빠랑 사랑해서 말이야~~~~ "
이렇게 시작해서 아가씨, 아가집....등등...
유치원에서 이미 많이(?) 배워서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 알아듣더라구요..^^
대충 기냥 아는 것이겠지요..
"아하~~ 그렇구나..!!" 하면서 말이지요..^^
감사맘
Why? 시리즈 중에 성에 대해 만화로 재밌게 다루어 놓은 것이 있으니 아이들이 물으면 바로 책 처럼 그대로 답변해 주면 된답니다.
구입 하는 것이 싫으시면 하루 날 잡으셔서 서점에 나들이 하셔서 엄마나 아빠가 다 읽고 와서 설명해 주면 된답니다.
쉽고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게 내용이 비교적 상세히 다루어져 있어 신체에 대해 절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일 수 있게 설명해 줄 수 있도록 되어 있더군요.
답글
민,범맘
부끄부끄 체험전을 비롯해서 자주 접하고 여러종의 책이 많이 나와서 함께 읽고..
그리고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아기씨에 대해 배우기 때문에 큰 문제 없이 지났는데.
작은 아이가 아직은 어려서.... 요즘 엄마랑 자기 신체랑 틀린 점을 말하면서 왜그런지 물어보네요.
작은 아이가 엄마, 난 어떻게 태어났어요? 하고 물어본다면..
엄마,아빠 사랑으로 울 아기 엄마 뱃속에서 생겨나 엄마랑 하루 하루 만날 날을 손 꼽아
기다리다가 서로 너무 보고 싶을때 엄마랑 아가랑 간절히 원하고 노력해서 엄마 뱃속을
벗어나 만나는 거라고 설명해 주고 형아때 처럼 열심히 체험전이나 책을 통해 꺠닫게 해줘야 겠어요.
답글
통통맘
아빠의 아기씨가 엄마의 아기방으로 들어와 아기가 자라난다.
많이 자라서 엄마배가 너무 작아지면 세상에 태어나서
더더 크게 자라온 것이란다. 등등
성교육 체험관도 몇번 가서 남자와 여자의 차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
아기가 엄마배에서 자라는 과정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엄마나 아빠가 되기 위해서는 우리 몸을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고 알려주었지요.
그렇게 아기가 태어나는 과정이 엄마와 아빠는 결혼, 동물들은 짝짓기라고 알고있지요.
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면서
'엄마 아빠 결혼 한번 더 해'라고 한답니다.
답글
유찬예찬맘
답글
모델현빈
답글
시은맘
아이가 이런 질문을 하기전에는 막연히 나중에 물어보면 잘 알려줘야지..라고 생각을 했지만.......
실제로 아이가 어떻게 태어났냐고 물으니까 말문이 탁 막히더라구여..ㅋㅋㅋ
그래서 전 실제로 임신한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면서 알게 해주었어요..
다행히 주변의 친구가 임신을 했었거든요..
만삭이 된 배를 만져보게도 하고 태동을 느끼게 해주었더니 신기해하더라구여..
아직 나이가 어려 정자가 어떻고 난자가 어떻고 하는 이야기들은 이해를 못할 것같아서 아빠와 결혼을 하고 아빠 배에 있던 애기씨가 엄마 배로 와서 이모 배에 있는 아가처럼 시은이를 엄마가 갖게 되고 시간이 흘러 태어났다고 이야기해주었어요..
어떤 경로를 통해 태어났냐는 디테일한 질문은 안하더라구여..다행스럽게도..ㅋㅋㅋ
그저 수술했냐고 묻길래 아니라고 그냥 낳았다고 했더니 그정도로 넘어갔어요..
아이에게 부모가 자세히 공부를 해서 그림을 그려주며 알려주면 참 좋지만 지식이 짧다보니 체험을 통해 알려주기도 해요..
전에 " 부끄부끄 체험전 " 에 갔더니 아기가 뱃속에서 자라는 과정이 그림으로 잘 표현되어있어서 아이가 이해하기에 좋더라구여..
어렸을때 갔기때문에 100% 이해는 못했지만 나중에 초등학교 들어가고 나면 다시한번 가도 좋을것같아요..
쓰고보니 기발한 대답이라기 보다는 좀 정석으로 말해준것같아요..ㅋㅋㅋ
앞으로 다른것보다도 성교육에 대해..그리고 외부로부터 몸을 보호해야한다는 부분에 대해 더 철저하게 해줄까 하구여..요즘 세상이 넘 무섭다보니..ㅡㅡ;;
답글
미키짱
이러겠지만 요새는 우리 아이들도 방송에서 볼건 많이 봐서 성교육의 중요성을 세삼 깨닫습니다.
저런 질문이 온다면 엄마와 아빠가 이쁜 사랑을 해서 소중한 예준이가 태어난거야
그리고 부부가 되어서 아이를 책임질수 있는 나이가 되면 그때 아기를 가지는거란다 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요새 워낙에 아이들의 성장이 빨라서 중요한 포인트랍니다.
답글
하늘부인
사실 울 아들 녀석들 관심이 없는지 묻지도 않고 말이쭁...ㅎㅎㅎㅎㅎ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는 가끔 물어 봅니다.
"엄마, 나도 여기 있었어?"
"나는 어떻게 생겼어..?"
"어떻게 나오는데..?"
이렇게 묻곤 하지요..!!
그럴때면 진부하지만 이야기를 해주네요..^^
"엄마, 아빠랑 사랑해서 말이야~~~~ "
이렇게 시작해서 아가씨, 아가집....등등...
유치원에서 이미 많이(?) 배워서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 알아듣더라구요..^^
대충 기냥 아는 것이겠지요..
"아하~~ 그렇구나..!!" 하면서 말이지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