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북스 읽으면 행복해지는 동화 "수리수리 마수리 늑대야 사라져라" 글 : 테드 로비 그림 : 테네시 딕슨 감수 : 신민섭
아이들 자면서 아마도 많은 굼을 꿀 것입니다. 신생아때도 그렇지요.. 배넷짓이라고 하는 ..자면서의 오만가지 표정들..*^^* 생각만으로도 사랑스럽네요....
조금 자랐다고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을 거에요!! 울 진이 호야를 보면 알 수 잇죠... 가끔은 소리내어 웃기도 하지만 가끔은 소리를 지르기도 하지요. 그럴때면 '오늘 진이가 안 좋은 일이 있었나..!!' '친구랑 싸웠나!!' 등등의 생각을 하곤하지요..!!
제시카는 잠자리에 들기가 겁이 납니다. 꿈 속에서 무서운 늑대가 늘 따라와서 잡아먹을 것 같거든요.
아무리 도망을 가도 늘 가까이까지 달려와 있습니다 제시카는 비명을 지르며 잠에서 깨곤합니다.
엄마, 아빠가 오셔서 제시카를 안아주시며 악몽에서 이겨낼 방벙ㄹ 찾아봅니다. 물론 케시카와 함께 이야기를 하면서 그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지시카는 늑대가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그 방법은 마법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제시카는 꿈에서 늑대를 만나면 마법의 주문을 걸기로 했습니다. "수리수리 마수리 너에게 명하노니 늑대야 사라져라" 처음엔 작은 목소리였지만 용기가 생기면서 목소리도 커졌고 드디어 꿈속에서 늑대를 물리쳤답니다.
이 책에서는 말합니다. 이렇게 아이들이 악몽을 꿀 때면 어떻게 도와주는 것이 좋을지...
어떤 행동들로 안정감을 주는 것도 좋지만 악몽이 지속될때는 이야기에서와 같이 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와 주는 것이 좋다고.....말이죠.
호야와 책ㅇㄹ 읽으면서 이야기도 해봤어요...
늑대가 사라져서 행복해 하는 호야랍니다..^^
(오늘 본 프로에서 착한(?) 늑대 나왔었거든요...)
잘 하지도 않았던 '플레이콘'을 꺼내었네요. 울 호야 노래를 불러서 말이죠..ㅎㅎ
호야만의 '착한 늑대집' 만들어 갑니다. 자르고, 붙이고...
꼭 굴둑도 만들어야 한다며...... 초록이 굴둑도 만들어주고..^^ 착한 늑대 신나게 놀라고 풀밭이랑 꽃도 만들어 줍니다.
이 엄마, 이쁜 꽃이라며 꽃을 만들고 있는데.. 울 호야 하는 말....
'헐~~~~~~~~~~~~~' 이렇 때 쓰는 말인가...ㅡ.ㅡ 그래서 이 엄마 만든 꽃은 지붕 위로 올라갑니다...ㅡ.ㅡ
그리고 호야가 만든것은...
조물조물 호야 잘 만드네요..^^ 이렇게 호야와의 '수리수리 마수리.....' 이야기는 끝..!!
오늘 밤에 우리 진이 몸살인지 끙끙 앓으며 자네요.....ㅜ.ㅜ 악몽은 꾸지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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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늑대가 꿀꺽해서 배가 불룩해진거야..ㅎㅎ"



"엄마, 수리수리 마수리..으.....음,내가 명하노니 늑대야 사라져라아~~뿅..!!"
"호야 호야는 늑대가 무서워 안무서워?"
"무서워...!!"
"그럼 늑대가 다 무서울까..?"
"아니..음~~~거기 '빠삐에 친구들'에 나오는 늑대는 안 무서운 늑대래..ㅎㅎ"


















시은맘
독후활동으로 만든 꽃과 집도 넘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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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책이 살짝 무서웠나봐요...
악몽은 꾸지 않고 잘 잤을꺼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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