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 12시
○○마트 문화센타에서 종이접기를 배운답니다.
종이접기 수업하는 토요일을
두 녀석 모두 손꼽아 기다려요...
저번주 토요일
여유롭게 출발해서 수업시간이 되기전...
빈 강의실에서
칠판에 그림그리면서 선생님을 기다렸어요...^^
울 윤지 "엄마 그려줄께요" 하면서 커다랐게 그리네요...ㅋ
아빠도 그리고 윤지도 그리고...
이론 오빠가 없네???
아빠옆에 작은 그림이 오빠라네요...ㅋㅋㅋ

강의실 밖에서 아빠랑 책을 보던 진수도 들어와서
칠판에 같이 그림을 그려요...
바다에 사는 상어를 그리네요...
나름 신중하게 색도 칠하면서...ㅋㅋㅋ
어때요? 상어 같나요?

이번주에도 문화센터 가서 그림그리면서 선생님을
기다릴꺼 같아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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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아이들 그림 잘 그리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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