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서 앞머리가 길어서 미용실에 갔다가
요맘때 해주면 귀여울꺼 같다는 제안을 받아서
파마를 했답니다...
민주아빠 초등친구가 하는 미용실인데요...
오후에 급한일이 있대서...
그냥 제가 집에서 중화제로 풀어주기로 하고 데려왔지요
중화제 하고 풀기전 한컷 해보았답니다...
요표정도 쬐끔... 우수운데요..
이다음은.. 압권입니다....
울 민서얼굴이 이리도 변화무쌍할 줄이야....ㅋㅋㅋ
요거 찍고 어찌나 웃었던지요......ㅎㅎㅎ
깨끗이 씻고 변신한 우리 귀여운 아들이랍니다...
평소엔 여자같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위에 두번째 사진의 요상한 표정은...
우리 아들 아닌것 같아요.. 넌 누구니....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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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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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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