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10-14 04:20
조회수 4,013
댓글 2
배가 너무 부르네요
오늘은 형부가 사무실에
안들어가신다고 해서
같이 저녁?인가..4시쯤 밥먹으러.
고고~~용두동쪽에 가서 밥먹고.
노래방가서 한시간 부르고.
한강에 가서 맥주한잔...
집에도착...그런데..다들 몬가 허전
하다고 해서..저희집에서
또 밥을 먹고 헤워졌네요
저만 그런건지 그래서
배가 무쟈게 부르네요..
오늘 종일 먹기만 한것 같아요...ㅎㅎ
시은맘
답글
불한당맘
시은맘
저녁을 넘 이르게 드셔서 그랬나봐요..그래도 즐거우셨겠어요..^^
답글
불한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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