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즐거운 삼성어린이 박물관~~~

건설현장에서 놀다가 이제 옆으로 이동~~
여기는 여러가지 직업을 체험도 해보고 알아볼 수 있죠..
<음악지능>을 알아보는..
오락기 같은 느낌이라 아이들이 더 재밌어하고
어른도 재밌어요
도레미파솔라시도...음이 나오는 것을 듣고 맞는 음의 버튼을 눌르는 거죠~~
근데 높은 도가 약간 시와 도의 사이 음인 것 같아요~~~
나름 절대음감을 ...자랑해보는...^^![]()

이것도 둘이서 게임형식으로 할 수 있어서
더 재밌죠.
불이 들어오면 먼저 눌러야 점수가 올라가요
일종의 순발력 테스트죠~~

그림자극을 통해서 심리치료사가 되어 보는 거죠
인형에게 자기 이야기도 해보고...
아이들은 인형극처럼 갖고 놀았지만요..

배우가 되어보는~~
로라나 리온이는 이쁘고 멋진 옷을 입어보고
화면에 자신의 모습이 비춰서 나오니
신났죠뭐..
텔레비젼에 나오고 싶어하는 아이들에게
참 좋아하고 신기한 체험이었죠~

난타 체험을 할 수 있는 주방~~
악기연주용 막대기 채의 끈이 좀 짧은 것이..불편했지만
저도 같이 아이들과 두구두구 두드려보고
신났답니다.

나는 지휘자~~
화면 앞에서 지휘를 하면은
화면의 오케스트라가 연주해요
빠르게 지휘하면 빠르게
작게 지휘하면 작은 소리로..
신기하죠..
그런데..센서가 약간..고장이 났는지..
잘 먹히지 않았어요..
이거 센스 좀 고쳐주세용~~
정말 재밌는데...

여기선 조금 쉬었다가자....
별면이 몇 가지 버튼이 있어서
누르면 자연의 소리들이 나와요
그리고 요 의자에 앉으면
마음 편하게 해주는 클래식이 나오구요..
잠 시 쉬었다.가...다시..출발~~

사진과 미디어로 만나는 빛의 그림..요 전시는 전에는 없었는데
새로 생겼나 봐요
사진과 미디어아트를 통해서 빛으로 그린 현대미술을
재미있게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체험해볼 수 있어서 좋았죠
미디어아트는 어른들에게도 신기하기만 하죠~
손을 대면은 손바닥 그림이 나오면서..여러가지
상상의 그림들이 나와요..
꽃으로도 변하고..
얼굴로 변하고
다른 손이 화장을 해주기도 하고~~

신기한 그림~~
꽃이없다가 사람의 손이 닿으면
꽃이 막 피어나고
손을 따라서 꽃들이 흩날려요..

사진을 찍고팝아트로 여러가지 자화상이 완성되어요
완성된 자화상을 프린트할 수 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았지만
아쉬운대로..
화면에 나오는 팝아트들을 카메라에 담았죠..

이제 한층 더 올라가면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체험들이 가득하죠
우선 방수앞치마를 입고
물을 이용하여 물레방아를 돌리고
공기의 힘을 이용해서 공을 올리고..등등
너무나도 아이들이 재밌어 하면서 과학적 지식도 얻을 수 있는 체험들이 가득해요.

요건 리온이가 너무나도~~ 좋아한 놀이
공을 올려놓으면 물길을 따라 쭉 내려오는 건데..
어찌나 좋아하던지...

그리고 요 체험은
배경화면에 움직이는 인물만 합성되어지는 거에요.
수줍음이 많은 로라 왠일로 앞에서 율동을 해보이면서 신나했죠

그리고 또 한 층도 올라가서..
요기는 마음을 확인해보는 모자
화면에 다양한 모습의 장면들을 보고 감정버튼을 누르면 뇌파 그래픽으로 나의 마음이
보여요

<모자이크얼굴>
사진을 찍고..
멀리서 보면 내 얼굴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무수히 많은 다른 사람들의 얼굴들이
있어요

안아주면
사랑한다..좋다..등등 말을 하는 인형~~~

어울림의 방..이 방에 들어가면 아름다운 모양들이
바뀌면서 보여져요.

집중~~~
미로같이 생긴 쇠고리를 통과해야하는데..
쇠에 닿으면 삑~~~ 소리가 나죠..
집중력이 필요한 체험~~

마음 숲속-생각연못
디지터러 연못 속에서 물고기들이 움직이고
가만히 보고 있으면 마음이 차분해짐을 느끼게 되요..
전 가만히 더 보고 있고 싶었으나..
아이들은...^^

요거는..끈을 끼우면서 짜는 거에요..
요것도 집중력이 필요하겠죠~~

아나운서가 되어봐요~~~
화면에 나오는 걸 보고 글을 읽으면서 아나운서가 되어봐요
앞에서 텔레비젼에 모습이 나와서 더 재밌어요~~

마지막 체험 요건..오락기 같지만..
운전해 가다가 가고 싶은 나라에 착륙하면
그 나라에 위대한 인물들에 대해서 소개해줘요..

지하1층에 매점만 있었는데
식당도 생겼더라고요..
아마도 삼성어린이 박물관에 갈 때는
아침에 가서놀다가 점심 먹고
또 놀다가 와야지..
하루에 다 볼 수 있을 듯 해요..
제가 포스팅 하지 못한 여러 다른 체험들도 너무 많아요~~
그리거 처음에 갔을 때는
만들기 체험도 했었는데.
아우..시간이..따로 다른 체험도 하고
박물관에 있는 체험도 다 할래니 정말
시간이 너무 빠듯했어서
요번에는 다른 체험은 안했어요.
하지만 다음에 좀 더 여유롭게..
방송국체험도 신청해서 해보고 싶네요~~
그리고 다기들의 놀이터도 따로 있어서
동생이 너무 어리더라도..가족같이 가볼만 하답니다.
한번에 다 보지 못해도..
자주자주 와도 좋을 듯해요
그 이유는..가격도 저렴하니까요~~
입장요금이 중학생이상이 5000원
36개월 이상 어린이 6000원
12개월~36개월미만 어린이 3000원
12개월 미만아기 무료에요
참 주차비가 만만치 않으니까요.
근처의 홈플러스에다가 차 주차하시면..
주차비 아낄 수 있어요~~~
삼성어린이 박물관 사이트 ☞http://kids.samsungfoundation.org/index.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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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와우...이렇게 미리 보고 가면 더 좋겠어요
감사드려요~
답글
시은맘
감사~~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