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하나면 뭐든지 뚝딱 뚝딱 만들어 내서 가나다 요술책이란 이름이 지어졌나봐요 민서가 좋아하고 만들고 싶어하는 것들을 신기한 글자퍼즐-가나다 요술책"과 함께 자연스럽게 놀이활동으로 진행해 봤답니다 민서가 만들려고 했던 글자외에 만들다가 생기게 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글자여행"을 하게 되었답니다...^^ 하나 둘 아는 글자들이 나오면 기분이 Up 되어서는 쉼없이 자꾸만 하게 되는 신기한 글자퍼즐-가나다 요술책이 더군요..^^ ![]() 민서가 평소에 잘 갖고 노는 '탱탱볼'을 글자로 만들어 볼꺼라고 가져오네요.. 그렇게 해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글자여행"이 시작되더군요... ![]() 탱탱볼의 '탱'을 만들다가 '탁'이란 글자가 되니~ 제빵왕 김탁구의 '탁'이라네요..ㅋㅋ 또 '탱탱볼'의 '볼'은 따뜻한 '봄'이 되어 민서가 입고 있는 노오란 개나리가 핀 것 같아 민서옷도 봄이라고 했더니 까르르 넘어가더군요...^^ ![]() '탱탱볼'이란 단어 하나로 수도 없이 많은 글자를 만들게 되었네요... 종이에 적는 글자는 적으려는 글자 그것만 나오지만~ 가나다 요술책"으로 글자를 만들다보면 끊임없이 쏟아나오는 글자와의 만남을 하게 되네요 '턱이란 글자를 보니 2탄 신체부위 명칭놀이에서 미쳐 소개 못한 '발'이란 글자를 만들기 했던 장면도 참 재미있었거든요~ 추가로 소개 해 봅니다...^^ 가나다 요술책"으로 신체부위 명칭익히기로 '발'이란 글자를 만드는 영상이에요 가나다 요술책으로 놀다보니 자연스레 한글을 깨치게 되는 것 같아요.. 2주정도 가나다 요술책"으로 가지고 놀았는데요 민서도 이제 아는 단어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나봐요... 유치원 갔다오면 가나다 요술책"을 손에 쥐고 이것 저것 단어를 만들어 보려는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요... 유아의 한글공부는 이제 세상의 모든 소리를 글자로 만들 수 있는 만능 글자사전 신기한 글자퍼즐-가나다 요술책"하나면 문제 없겠어요... 즐거운 체험으로 민서는 행복한 글자놀이를 오늘도 내일도 매일 매일 하려 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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