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다 요술책이 온 이후론 매일 한글놀이 하자고 해서 엄마가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네요...ㅋㅋㅋ 먼저 놀이활동으로 민서랑 누나가 워크시트로 색칠놀이를 했어요 누나가 언제나 동생을 위해 학습환경을 맞추어 줘서 늘 기특한 생각이 듭니다...^^ ![]() 재미있겠다고 시작은 잘 했는데 민서가 '힘들어' 이러더니~~ 색연필을 내려놓네요..ㅎㅎㅎ 그래서 신기한 글자퍼즐-가나다 요술책"으로 낱자를 만들자고 했더니 생기(?)를 되찾더군요...ㅋㅋㅋ ![]() 색칠놀이한 장화의 '장' 이란 글자를 만들려다가 다양한 글자를 익히게 되더라구요...^^ 흐르는 강물의 '강'이란 글자가 젤 먼저 나오네요 '당'이란 글자가 나오니 민서가 '당근'하고 신나게 대답했답니다... 이어서 '방'과 '상'까지... 눈에 총기가~~^^ 한글자씩 찾다가 보니 민주누나가 낱말잇기 게임을 하면 재미있을 것 같더군요... 정말이네요.. 그럼 더욱 신날것 같아 바로 해봤지요~^^ 가나다 요술책"으로 장화의 "장"을 만들고 낱말잇기 게임을 하는 영상- 1탄 "장이 들어가는 낱말 이름 대기 할꺼야.."했더니 네~~^^ 그런데 민서 잘 생각이 언뜻 안나서..힌트 주기로 하고 진행했어요 누나랑 한번씩 주고 받으며 했는데 요렇게 게임식으로 해도 잼나더군요...^^ '장구, 장소, 주차장, 고장, 냉장고 '까지 낱말놀이로 신이 났어요 이어서 장화의 '화'가 들어가는 낱말게임도 해봤답니다... 가나다 요술책"으로 장화의 "화"을 만들고 낱말잇기 게임을 하는 영상-2탄 신기한 글자퍼즐-가나다 요술책은 이렇게 만들어서 '낱말잇기 게임'도 할 수 있구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활용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 종이에 적는 글자는 적으려는 글자 그것만 나오지만~ 가나다 요술책"으로 글자를 만들다보면 끊임없이 쏟아나오는 글자와의 만남을 하게 되네요 마술같은 "가나다 요술책"의 진면목을 알게된다면 유치원 아이들 모두가 어느새 늘 들고 다니는 필수품이 되어 있지 않을까요? 한글놀이에 재미를 붙여서 요 며칠사이 부쩍 많은 단어를 익힌것 같아 뿌듯하답니다... 매일 매일 즐거운 한글놀이 "가나다 요술책"이 짱입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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