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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보 | 똑같은 글자(배/밤/눈)다른뜻 알기..

글쓴이 민주민서맘

등록일 2010-10-16 04:08

조회수 6,11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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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모든 소리를 글자로! 만능 글자사전! 
"신기한 글자퍼즐-가나다 요술책"은 우리말 한글의 구성원리

초성(자음), 중성(모음), 종성(받침자음)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된 한글떼기 기본 교재랍니다


손잡이가 있고 크기도 적당해서 어디든 들고 다니면서
짜투리 시간을
 한글공부로 알차게 공부하기에 더없이 잘 만들어 놨네요...^^


가나다 요술책이 온 이후론 민서의 만능사전이 되어서
한글놀이가 시작되면 어김없이 짜~~짠 하고 가나다 요술책을 옆에 두고서야 시작됩니다...^^
 
민서는 남자아이라 그런지 탈것들을 정말 좋아합니다...

탈것들을 가지고 단어카드 놀이를 하려고 하자 언제 가져다 놓았는지
가나다 요술책이 옆에 있더군요...ㅋㅋㅋ


"민서야~ 우리 탈것들 중에서 어떤 글자를 만들어 볼까?"했더니~
이번엔 "배"를 만들거라고 하네요...

민서야 '배'를  찾기전에 재미있는 걸 얘기해 줄께
 똑같은 글자이지만 다른뜻으로 쓰이는 말이 몇개가 있단다...

'배'는 여러가지가 있지?
민서'몸'에 있는 배 / 먹는 '과일' 배 / 또 통통 '타는' 배


여러가지의 '배'에 대해서 얘기하니, 민서가 아는거라고.. 짚어줍니다...^^

오늘은 똑같은 글자 다른뜻으로 된 "배"를 찾았는데요..
이런게 우리나라 글에도 많이 있지요...

민서에게 '배'이외에도 많이 있다고 알려주었답니다...
'밤'에는 먹는 것/캄캄한 밤  그리고  '눈'에는 사람눈/펄펄 내리는 겨울눈

민서가 아주 잘 알고 있더군요
그럼 민서의 놀이장면을  봐주세요...^^

가나다 요술책"으로 "탈것-배"을 만들어 보는 영상이에요

배라는 단어를 만들다가 또 여러 곁가지로 매번 새로운 단어들이 만들어 지는데
아주 적극적으로 읽으며 이해하려는 모습에 흐뭇했어요


배를 만드려다 "바"가 나오니 오토바이의 '바'를 생각해내고
또 주룩 주룩 '비'를 지나서 "배'가 완성되었답니다....

민서가 다 만들고 나니~ 누나가 잘했다고 엄지손가락을 세워서 최고라고 말합니다...^^
민서는 좋아서 어쩔 줄 모르네요...

민서 한글놀이 정말 잼납니다....
친구도 민서보다 한살 작은데 주말에 가져가서 보여줘야 겠습니다...

병설유치원에두 선생님께 말씀 드렸더니, 보고 싶다네요~
그래서 월요일경에 가져다 드리려구요...
이번에 교구 들일 예정이라는데 아마 이거 보면 반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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