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가 빵집(뚜레쥬르)가면 구름빵만 사먹어요... 넘 편식^^
역시 캐릭터의 힘이 크네여... 빵중에도 구름빵만 먹으니
그런데 토요일 1시에 채널을 돌리다 익숙한 화면이 있어 멈추니 허걱^^:; 구름빵이네요
이제 만화영화로도 하다니~~ 으으윽, 딸 아이 표정보니 한번더 리모컨을 돌리면 울 기세..
사실 전 쨔이언트 재방을 시청하려 했는데 딱 걸렸지 뭐예요..
어쨌든 틀어놓고 함께보니 참 마음이 따듯해지네요.. 애와함께 잔잔하게 30분정도를 보낸것
같아요~~ 이제 매주 토요일은 어쩔 수 없이 구름빵이네요~~ 역시 뚜레쥬르를 방문하는것도
잦아질것 같구요..
지난방송 못본거 어디서 볼 수 있나 인터넷을 기웃거리니 KBS에 홈페이지가 있는데
다시보시 화질이 영~~~
그런데 어제 쥬니버에 3편을 볼수 있게 되어있네요~~ 딸아이를 보니
흡족해하는 표정...
그래도 만화영화가 구름빵같이 되면 보여줘도 아깝지 않을 것 같아요.. 그림책내용도
있고 또 다른 내용들이 잘 만들어 졌네요~~ 역 쉬 따뜻
우리애 벌써 구름빵 노래 따라 불러요~~ "동글 동글 구름빵"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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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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