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미달이
등록일 2010-10-20 15:35
조회수 3,591
댓글 1
오늘 저희 외할머니께서 하늘나라로 가셨답니다.
저번주에는 시댁 큰아버님이 하늘나라로 가셨구요...
살아생전 자주 찾아뵙지도 못했는데
아프시다는 소식만 듣고 찾아뵙지 못해서 너무 가슴아프네요...ㅠㅠ
저번주에 한번 찾아뵐려다가 못가서 그런지 더 죄송하네요
저녁때쯤 장례식장에 가서
장례치르는 것까지 보고 올꺼 갔습니다.
가슴이 너무 아파요...ㅜㅠ
하늘나라에서 편안하게 쉬셨음 좋겠어요~
불한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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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맘
위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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