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룡이란게 뭔지를 알게 해준 모형물들이다. 그냥 동균이의 많고 많은 장난감중에 하나였다.

※ 가지고 놀던 공룡장난감 모양이랑 똑같이 생긴게 눈에 들어왔는지 흥미를 가지고 읽어달라 해서 읽어주고 읽어주다 보니 어느순간에 자기만 알수있는 공룡이름을 외우기 시작했다.
티라노사우루스(무서운 공룡), 브라키오사우루스(길~쭉 공룡), 스테코사우루스(뾰족뾰족 공룡)등...
그렇게 외우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공룡이름을 몇가지는 제대로 알고있다.

※경남고성 공룡박물관
공룡을 너무 좋아해서 알아보니깐 경남고성공룡박물관이 있다는걸 알게되고 아침일찍 서둘러 공룡을 만나러 갔다. 여태까지 나들이 온것중에 가장..최고로...좋았했던 동균이다.
4~5시간 정도 둘러보았는데요 시간이 부족했던것 같다. 힘들어 하지도 않고 이름을 물어보면서 종알종알 쉴틈이 없었따 아직 어려서 자세한 설명은 접어두고 초식동물,육식동물에대해서만 설명했다

※전남해남 우황리공룡박물관
시댁에 일이 있어 가게 된 전라도 해남... 해남에 공룡박물관이 있다는걸 알고 그냥 지나갈수 없었다.
이날도 역시 너무너무 좋아하는 동균이.. 박물관 다녀온이후로 외출하기만 하면 이런 질문을 한다
"공룡 보러 가요?" ^^


※ 공룡그림 그리기
동균이 머리속에는 온통 공룡 생각 뿐이가 보다 일상생활 속에 공룡이 항상 따라다닌다.
어린이집에서도 "이건 뭐같니?" 하면 " 공룡이요" 한단다
나중에 커서 공룡박사님이 되는건 아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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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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