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10-22 03:08
조회수 4,073
댓글 2
산책을 다녀왔어요
남편이 갑자기..
밤에 나가자고 해서..
다같이 나갔다가 왔는데
길이 이쁘게 변해 잇더군요..ㅎㅎ
공사할때 보고 오늘 처음 가보니까..
참 이쁘더라고요..차한잔 마시고 싶엇는데.
길거리가 바람이 무지 불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추워서 집으로
후딱 들어왓어요`~^^
불한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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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 씽~
불한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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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 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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