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블루치즈
등록일 2010-10-22 17:24
조회수 3,391
댓글 2
만 48개월이 되는 날...
낳느라 고생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48개월이나 키웠다니...
감회가 새롭네요.
멱국이랑 불고기랑 간단히 아침 먹으려구요.
저녁은 랑구 졸라 외식하던지 ...ㅋㅋ
애기 생일이지만 저도 애 낳느라 고생한 날이므로...케케케
불한당맘
답글
영인영우맘
불한당맘
어머니도 수고 많으셨구요....
답글
영인영우맘
저도 아들 생일때마다 얘기해요.
네 생일날은 네가 세상에 태어난 날이기도 하지만, 엄마가 너 낳느라 고생한 날도 되니 엄마한테 고마워하라고..반강제로다가..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