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10-24 01:49
조회수 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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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항상..한바탕 하는 엄마..아 밤에 자는 모습을 보면서아 조금만 더 참을걸 이런생각을 많이 하게돼네요하루에 한번이라도 혼나서울지 않으면 그냥 넘어가지를 못하니 어쩌면 좋은지..제가 너무 하는것 같기도 하고.마음이 많이 아프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