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타 공연만 봐도 스트레스가 풀린다는데..체험전이라면 더 좋겠다 싶더군요.
체험전은 세 가지 방으로 구분되는데
첫번째는 영화가방
두번째는 요리사방
세번째는 음악가방이랍니다.

영화가방에서는 효과음이 들리지 않는 만화를 보고 여러가지 도구를 활용해 개구리, 말, 빗소리를 녹음하는 거구요
요리사방은 다양한 곡식과 주방기구를 통해 흔들어보고 옮겨보면서 소리를 들어보는 거예요.
마지막방은 아이들이 신나게 다양한 악기를 두드려볼 수 있는 곳이랍니다.

기대가 너무 커서인지..기대만큼은 아니지만..
80분이 휘리릭 지나가더군요..
아이는 영화가방을 가장 좋아하더라구요.
소리를 녹음하고 들어보는 게 신기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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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웅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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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이맘
후기 보니 꼭 데려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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