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수다방 | 가까운 곳으로의 낙조여행...용유해변 어떨까요?

글쓴이 하늘부인

등록일 2010-10-25 01:17

조회수 4,417

댓글 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10월 24일 일요일....

우린 또 떠났습니다*^^*

서해바다로요...

서울에서 먼 곳으로 갈 수 있는 시간에 떠난 것이 아니기에..

오후 1시쯤 출발해서... 을왕리에 가기로 했지요.

예전에 갔었는데 좋았거든요.

그리고 먹고픈 '조개구이' 도 맘껏 먹으려고 말이죠..^^

마침 오늘이 둘째외숙모 생신인지라 둘째 외삼촌이 제의하신 나들이 길이었답니다.

그리고 진이가 앞장서서 일요일 아침에 소집..ㅎㅎ

 

 

(앞차가 걸리적거리네요..ㅎㅎ)

 

 

을왕리에 갔더니 북적북적..!!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자리를 조금 옮겼습니다.

용유도로................^^

'조개구이' 집에 자리를 잡았답니다.

한산하고 바다가 바로 보여서 너무도 멋진 곳,,,!!

우리는 바다로 갔답니다.

 

 

 

 

조개껍질도 줍고 급기야 조그만 물고기란 게도 잡았답니다..^^

 

 

 

 

진이는 이 소라의 뒷면을 보더니,

 "엄마 이거 암모나이트다..그치.?"

구러네요..^^

 

 

 

 

 

 

우리 진이 호야 완전 신났어요..

언제나처럼 역시나 울 하늘이도 신이 났지요..^^

 

이렇게 주워서는,,,,,,,, 이아이들 바다로 돌려보내주었답니다..^^

바다에서 달려가는 게는 넘넘 이쁘더라구요^^

 

 

 

소라껍질도 주웠습니다.

귀에 대고 소리를 들어보았어요.

처음에 진이는 겁이 나서..ㅎㅎㅎ

도망 가고..

호야랑, 엄마, 아빠가 듣는 것을 보고는 들어보더군요..

겁쟁이 진이..^^

 

 

 

이젠 푸짐한 조개구이... 한 상..!!

 

 

 

 

 

지금껏 가본 조개구이집 중에서..

큰조개를 이리 많이 준 집은 없었던 것 같아요.

게다가 리필조개도 큼직하고 말이죠..!!

전 너무너무너무 행복했다는..^^

 

진이 호야는 간단히 먹고..다시 바다로 갑니다.

아빠 손 잡고 주위를 다시 한 번 더 둘러 보는 것이지요.

그 사이 바닷물이 많이 올라왔거든요..^^

 

 

 

 

 

 

 

 

 

조개구이에, 리필에, 칼국수, 커피까지

푸짐하고 맛나게 먹고 지는 노을 바라봅니다...

아~~낭만적이야~~

 

 

 

답글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