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서은이맘
등록일 2010-10-25 12:35
조회수 4,535
댓글 1
주말내내 너무 몸이 피곤해서 늘어져 있다가..
오늘 뜨거운물로 샤워하고 겨우 정신차렸네요..
좀 있다 문화센터 가야하는데 몸이 힘들어 걱정이네요..
날이 추워져서 그런지 몸도 뻐근하고..
말을 듣지 않네요.. 운동이라도 해야할까봐요..
불한당맘
답글
불한당맘
아이가 결막염에 걸려 안과갔다가 문화센터갔다가 시댁갔다가
이래저래 바쁜 하루였네요..정말 체력이 안되네요..
저도 운동해야할까봐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