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욜이라 그런지 엄청 정신없이 하루가 가네요.
오늘부터 큰애 한글을 지대로 가르치는 중이라, 아침밥 먹고 바로 한글수업...
이어서 책도 좀 읽고나니, 랑구 도시락 가져다 줄 시간...
랑구 도시락 배달해주고, 애들이랑 시장들러 장본 후에 집에와 점심 먹이고 잠깐 놀아주다 재웠네요.
애들 자는 틈에 청소하고 잠시 숨돌리니 지금이예요.
조금 있으면 두 녀석 일어날테고, 저녁 해먹이고 랑구 들어와 애들이랑 한바탕 놀면 또 하루 마감...
큰애만 있을때는 그렇게 하루가 길더만...
애가 둘이니 숨 돌릴 틈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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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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