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눈이 내리면
눈사람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를 준비하고서는 함박눈이 오기를 기다려요~

조개껍데기 코라서 더 마음에 드는듯해요.

해가 뜨면 눈사람은 자꾸만 자꾸만 작아지고 우리가 만든 눈사람들과는 안녕~ 해야하지요.

다양한 재료로 눈사람을 만들어 보기 해봤어요.
급하게 하려니 책처럼 다양한 재료가 없어요.ㅠ
급한데로 조개껍질과 양말 병뚜껑 등등 준비했어요.
준비한 재료 탐색먼저했어요.
ㅋㅋ 다 맨질맨질하데요~

눈사람 원만 그려주고 마음대로 꾸며보라고 했어요.
책에서도 양말로 모자를 꾸며준걸 보더니 바로 따라서 해요.

ㅋㅋ 빨간 병뚜껑은 바로 배꼽~
자기 배꼽 찾더니 더 신나해요.

다른 눈사람 꾸미기
호박씨 말려놓은게 있더라구요^^
요긴하게 쓸까 하고 작년에 말려놨던거네요~
호박씨로 머리카락 꾸미기~
언니라서 머리카락이 길어요~~

조개껍데기 눈과 꼬막 단추로 심플하게 꾸미고 끝~
희수꿈이 언니가 되는건데
자기가 하고 싶은 머리긴 언니라서 마음에 쏙~ 들었나봐요~
막 굴러다니는 것들도 잘 모아두니 이럴때 요긴하게 잘 쓰이네요~
더 다양한 재료가 있었음 더많은 눈사람 꾸밀텐데 다음에는 다른 재료로 사람 꾸미기 해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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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범맘
희수 하는 모습을 보면 자꾸 따라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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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맘
우리 아이와도 눈이 오기전에 한번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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