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서은이맘
등록일 2010-10-26 02:13
조회수 4,479
댓글 2
신랑이랑 아가랑 다 잠들고..
혼자서 이렇게 잠을 못이루고 있네요..
다들 주무시고 계시겠죠?
전 조금만 더 방황하다가 잠들어야겠어요~
불한당맘
답글
영인영우맘
불한당맘
새벽 5시에 잠이 들었답니다..조용하니 나만의 사간 가지니 좋기는 하는데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고 하루가 힘드네요..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면 조금이나마 내 시간이 생길지...ㅋㅋㅋ
답글
영인영우맘
포기하기엔 너무나 아까운..^^
저도 어제 4시까지 방황하다 잤답니다.
덕분에? 오늘 넘 피곤하네요..
커피먹고 정신차려야지요..
그만해야지 하면서도 어김없이 반복되는 일상ㅠㅠ
오늘은 좀 빨리 자야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