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서은이맘
등록일 2010-10-26 23:13
조회수 3,822
댓글 1
신랑이 간만에 일찍퇴근하고와서 아가랑 놀아주고있어요~ㅎ
전 그 시간에 컴터하고 있네요~
매일 일찍 퇴근해서 이런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영인영우맘
답글
영인영우맘
마음도 편하고 몸도 편하고..
저도 아들만 둘 키우는 저질체력맘이라 아빠가 많이 도와줬으면 하는데 언제나 바램으로 끝이나네요.
그래도 오늘은 큰 아이 데리고 들어가서 재워줘서 제가 많이 편했어요.
그럴땐 신랑이 무지하게 이뻐보이죠..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