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족하셨다는 분이 계신데 이렇게 올려도 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만족도는 개인마다 느끼는 바가 다를테니...아랫분 후기만 읽고 기대하고 가셨다가 실망하시는 일 없으시길 하는 바램에서 올립니다.
참고로...전 지난번에 같은 장소에서 코코몽 녹색 놀이터 했을때에 비해서 뽀로로가 한참 별루였어요.
일요일 11시 입장. 위의 사진처럼 첫번방에는 우리밖에 없었어요.
한가한건 좋았지만....5세인 우리아들은 이방에서 나오지 않았지만 3세인 딸래미는 할 것이 없었다는.

공연은 사실...공연이 아니라 같이 율동을 하는 정도였고 뽀로로와 짜잔형은 말을 못하기 때문에 저한테는 감흥이 없었다는....코코몽 공연에는 사과나무가 갑자기 바람이 빠졌다가 커지는 장치도 있었거든요..
사진을 같이 무료로 찍게 된 점은 좋았어요.

코코몽때랑 똑같은 기차....도 있고....
사진 어케 돌리죠?
암튼지간에....
5세 이상은 조곤조곤 앉아서 할 만한 나무블럭등 머리와 손으로 쓰는 것들은 많은편인데요
몸으로 놀만한 신나는 것은 부족한 느낌이었어요
중간에 있는 놀이터는 사실....5천원내고 가는 키즈카페 수준이었고요.
24개월~36개월 사이의 아이는 쫌...돈이 아까울것 같았어요
울 딸래미는 뿡뿡이 인형 졸라서 하나 산것...그것으로도 만족하는 듯 했으나
입장료 만원에 뿡뿡이인형 만오천원을 날린 저로선 쫌.....
참고로....가실때 집에 뿡뿡이 인형 있으면 가지고 가심이...아이들의 졸름을 피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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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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