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을 노래로 불러라.....

I'm Exploring with My Senses
어려울 수도 있는 과학..... 그것도 영어?
"헉~~~~@@"
저의 반응이 이랬다지요....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 생각하면...
어차피 생활이나, 자연이나, 과학이나..
아이들에게는
모두가 처음 접하는 다른 나라 언어인것을..^^
그래서 사이언스송 8권의 책 중에서 그래도
우리가 생활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단어들이 많이 있는 책을
선택해서 처음 활동책으로 삼았답니다.
그 책이 바로
I'm Exploring with My Senses


우리의 다섯가지 감각..!!
세상에 대해 알 수 있게 해주는 다섯가지 감각..!!
눈(보고), 귀(듣고), 혀(맛을 보고), 코(냄새), 피부(촉감)



사이언스송
책의 내용이 자세한 설명으로 되어있네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좋게 말이죠..!!
게다가 부노 가이드북에는 책의 모든 내용이 다아~~ 나와있으니
엄마들에게는 더더욱 부담이 없답니다..^^
그럼
5살 우리 호야에게 어려울까요..?
아뇨..!!
어렵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중요 단어만 쏙쏙 빼서 알아보았거든요..
물론 독후활동 전에 며칠간은 계속 CD를 들었답니다.
낮이고 밤이고 말이죵..^^
우리 호야와의 즐거운? 활동 보시렵니까..^^
책을 보면서 감각기관 다섯가지의
중요포인트..
손유희로 해볼까요..
eye - sight (두 손을 눈에..앞 뒤로 움직여요)
ear - sound (두 손을 귀에..)
tongue - taste (손가락을 혀에..)
nose - smill (한손은 코를 막고 한손은 좌우로 흔들기)
skin - touch (하이파이브, 두 볼을 스다듬어요)





미리 출력해 좋은 다섯 감각기관을 종합장에...단어와 함께
호야는 책을 보고, 또 엄마와 손유희로 한 것을 기억하면서...
하나하나 그림을 보고 단어를 말하고
맞는 단어 찾아 줄긋기, 따라쓰기






그리고 또 하나....단어 카드를 만들었답니다.
그리고 감각기관이 하는 일을 찾아서 붙여줍니다.






단어카드를 만들었으니..줄긋기한 단어 위에 다시 한 번 더 놓아보고....
호야가 그린 얼굴(메롱~~~하고 있는 얼굴) 위에
단어카드를 놓아봅니다..*^^*



eye - sight
ear - sound
tongue - taste
nose - smill
skin - touch
울 호야 오늘 하루 종일....말은 하는데....
'혀'가 아직도 어려운가 봅니다.
토옹구우~~~~~~~~~~~ㅎㅎ
재미있는 과학영어로 이 엄마의 지식도 넓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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