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 키즈 철학-
귤이 탱자가 된 이유
생명의 무게
꿈을 향해 날아라
설탕엄마 소금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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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철학책을 많이 읽힐 생각이다..아직 어린 아이들이지만 어려워 하지 않게 쉬운 책으로
슬슬 접근하고자 하여 이제 매일 하루에 한두권정도는 잊지 않고 읽어줄것이다..
폭넓은 생각을 할 수 있는 힘을 불어 넣어주기 위해서이다..
에디슨이나 아인슈타인 같은 고도 영재들의 어머니를 보니,,,정말 어려운 전공서적의 철학책들을
이해못했어도 매일 함께 읽고 읽고 또 읽혔다고 한다....
우리 아이들이 고도 영재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폭넓은 사고력을 가지고 준비된 자가 되기 위해
아빠도 어렵지만 철학책을 찾아 읽어보겠다고 나선다.
누구는 철학책(아이들용으로 쉽게 재편성된..)을 가지고 판매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 같다는 평도 했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폭 넓은 사고의 바다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바다에서 자유로운 무한 상상의 세계를 논리적으로 감성적으로 인간적으로 풀어나가길 바라는 마음에서이다.
-웅진 꼬마 수학(현서 위해)-
달님이 아파요
동물들의 대장 뽑기
쥐돌이는 엉터리 요술쟁이
딩가딩가 서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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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현서가 읽기에 다소 쉬운 책들이었다,,이 책에서 함축하고 있는 내용은 많지만 접근 방법이 참 쉽게 나와
있어서 두돌 아이전후로 보기에 알맞아 보인다..12월14일에 48개월으 맞는 현서는 탄탄 수학이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하지만 웅꼬수의 내용들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로 가득해서 6살 형님도 좋아한다..
뭐니뭐니 해도 쉽고 재미있게 표현해줘야 그 속에 있는 어려 의미를 해석해 나가기 쉬울 것 이다.,
-상상스쿨-(단행본)
우물쭈물 하지말고 똑똑하게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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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우리 아이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다...소극적이거나 내성적이고 쑥스러움을 많이 타는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인것 같아 샀던 책이다..
이 이야기와 비슷한 느낌의 책으로는 "좋아요,좋아,,,안돼요 안돼"가 있다,,
또 하나 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아,,엊그제 서점 가니 쿠키 하나로 인생을,,,하는 이야기 책이 있던데..
요리 좋아하는 현빈이가 잘 볼까 해서 2권을 뺴왔는데 정작 현서가 잘 보더라,
인내라는건,,양보라는건,,기다림이라는건,,이런 식으로 이야기가 흘러 가는데 좀 지루할 수도 있을 법한
이야기를 쿠키라는 재료로 아주 쉽게 설명해 놓았다,,
-한국 가우스 신기한 생활교육 탐구 동화-
구두쇠 토드(수학-계산)
기차 출발 합니다)여행가 시간표)
컵과 접시 닦기(수학 -곱셈)
느림보 테디(수학-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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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현빈이의 이 책에 대한 사랑은 정말 크다..토요일 오전에 아침 식사 준비하다 아이 방이 조용해서 들어가보니
혼자 방바닥에 앉아 이 책을 쌓아두고 읽고 있었다,,,내가 옆에서 말을 걸어도 대답도 않고 책 속에
빠져 있는 아이를 보니,,너무 귀엽고 이뻤다....
옆에서 아무리 말을 걸어도 듣지 못하고 눈으로 책을 보고 있는 현빈군...
이 책은 다 재미있고 너무너무 유익하다,,
시계 보는법..(몇 시 몇 분...그리고 두 시간전은 몇시일까???앞으로 3시간 30분후면 몇시일까???등도 알 수 있다)
기차표 시간 보기도 있고, 곱셈도 나온다,,컵이 3개씩 5줄이 있다,,(3*5=15..)
너무너무 유익한 책이다...적정 연령은 7-9세 정도..하지만 책 수준이 좀 있는 애들은
6세 이전부터 가능 하다..
-내 친구 마르틴-
나도 이제 꼬마 요리사
하룻동안 엄마 노릇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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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현빈이와 현서는 이 책을 통해 자연에서 뛰어 놀고 친구를 만나고 여행을 하고 완전히 책속의 주인공인냥
이 책을 즐긴다.그림은 너무 이뻐서 여자아이들이 즐겨본다는데 워낙 생활동화 형식을 좋아하는지라
이 책에 대한 아이들의 사랑은 너무 너무 크다..강추를 달리는 책이다.
글밥도 많고 페이지도 많지만 내용이 한 권 한권 딱 딱 떨어지는 맛에 이 책 저 책 가리지 않고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언제였나,,,아이들이 전집을 모두 뽑아 놓고 바닥에 쌓은뒤 다 읽어 달라고 한적 있다...
죽는 줄,,,하지만,,다 읽어준건 아니다,,,못읽어주고 그 몇권을 꺼내 읽어 줬던 기억이 난다
이 책은 현빈이 4살때 들인 책인데 현서가 5살이다..그러니 만2년이 넘게 애독하는 중이다,,
-국민서관 찰리 앤 롤라-
아니야,진짜 갖고 싶어
난 학교 가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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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는 현빈이..롤라는 현서,,,ㅎㅎㅎ 어쩜 이렇게 딱 들어맞나 싶다..ㅎㅎㅎ
찰리,롤라 시리즈를 몇권 소장 중인데 읽는 책마다 다들 깔깔 웃고 난리가 난다..
그러면서 생활 습관도 좋게 바뀌고.,..(토마토 절대 안먹어..등)
너무 좋아해서 영어 원서까지 갖추어 놓고 함께 읽어두면 좋다
-대연 생생 경제동화-
레모네이드를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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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지난 토욜일에 자판기용 종이컵을 마트에 가서 샀다,,,그 중,,,50개를 현빈이게 줬더니
아이 놀이방에서 좌판 벌여 놓고 종이컵과 소꿉 놀이 도구를 올려 놓고 레모네이드를 팔기 시작했다.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서 놀랄 일도 아니지만 꾸준히 이 책을 통해 장사도 해보고 물건도 사보고,,
그런 역할 놀이를 통해 아이가 사회를 배워 나간다...
우리 현빈이는 참,,,다양한 놀이를 하기에 현서가 너무 도움을 받는다/..
이렇게 멋지게 놀아주는 형이 어딨어~~~그치???
어젠 칸초 상자에서 칸쵸그림대로 동그랗게 오려 주었더니 그게 돈이라고 하면서 커피 자판기까지 박스로 만들어 돈 담아
놓는 통과 자판기의 음료수 종류를 써 놓고 버튼도 만들아 놓고 엄마에게 뭐 드실거에요??ㅎ고 물어보고 커피도 손수 빼준다..ㅎㅎㅎㅎ그래,,정말,,,너희들은 따로 독후 활동 해 주려고 엄마가 손발이 고생할 일은 없구나... 고맙다,,ㅎㅎㅎ
-한솔 창의력 세계 명작 이야기 밖 이야기-
엄지둥이
아이 잡아먹는 식인귀
아기돼지 삼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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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의 내용...주인공의 입장을 바꾸어 만든 동화책이다,,
글뿌리의 반전 동화랑 같은 분위기이다...
힌솔책ㅇ; 권수가 적어서 좀 아쉽지만 권수가 적으므로 값도 싸고,,,
또 책도 가볍고 싸이즈가 그리 크지 않아 부담 없다, 하지만,.,,원작을 정확히 알고 가야 하므로
책이 두권씩 번호가 붙어 있다.,,1.2번 책이 같으 명작이지만 입장이 반대의 동화로 꾸며져 있다.
이 책 읽으려면 원작 먼저 충실히 이해 하고 넘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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