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호박쿠키와초코칲 쿠키를 궈서 원친구들주려했는데
반죽이 질어서 성형이 힘들더군요.
고냥 동글납작하게 눌러서 초코알로
눈코입을 만들고 레인보우로 볼가루를 뿌렸는데 구운 뒤엔 레인보우가 다 녹아버렸어요.
하원 한 동우도 엄마를 도와서 얼굴모양에 장식을 하였습니다.
힘들게 만든 박쥐는 쿠키의 열기가 가시자마자 동우의 입속으로 꿀꺼덕~
넘어갔습니다. ㅠ.ㅠ
하나밖에 없었는데 사진도 찍혀 남겨지지도 못한 채..사라져간 힘들게 만든 박쥐쿠키
동우의 뱃속에서 단 맛으로 길게 자리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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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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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맘
동우맘
담엔 집에서 되게 반죽해서 찍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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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맘
멋진 할로윈파티가 될듯해요~~~ 영어수업시간에 한다고 저희딸도 신나했었는데!!
넘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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