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일이면 자주 절을 찾아간다 길이 좋아서 아이들과 함께 산책하기 좋은것 같다.
가을이 되니깐 낙엽이 떨어져 균이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건무슨 나무예요?"

산책을 다녀온후 집에 있는 나무책을 펼쳐 열심히 보더니 읽어달라고 한다.

지점토로 열심히 나무랑, 열매를 만들고 색칠도 해본다

제법 나무 형태가 나온걸 보고 신기해한다

절에가서 주워온 나뭇잎으로 왕관을 만들었다.
왕관 틀에 그림도 그리고 스티커도 붙이고..
책을 그냥 많이 읽는것보다 재미와 흥미를 함께 덧붙여준다면
책읽는것을 즐겁게 느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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