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나라 동화여행-
거북이 바다로 간 까닭
(싼맛에 사봤는데,,진짜 싼 값정도 하는 책...물론 책이 싸서 나쁜건 아닌데 전체적으로
매끄럽지 못하고 많이 생략되어 있다..
이 책은 값자기 느닷없이,, 앞을 보지 못하는 하인..앞이 잘 안보이는 하인이 튀어나와 죽이고..뭐
이런 단어들이 쓰이고,,안맞는 이야기를 억지로 꿰어 맞춘 느낌이 든다.
이 책을 다 읽고,,뭐야....했던...ㅎㅎEBS에 방영됀 책이라는데,,너무 가지를 쳐내서 앞뒤 흐름이
매끄럽지 못해서 실망이 좀 ,,,있는 책이다.)
-미리보는 1학년 동화-
보람아,학교 가자(입학준비)
(내년에 우리 현빈이를 학교에 보낼까 해서,,꺼낸 책인데..이 책은 별똥별 모델해서
받은 책중 하나이다..소전집이라 값은 싸지만 위의 책에 비하면 아주 내용이 훌륭하다.
예비초등생이나 유치원생들에게 읽어주고 엄마에게도 실제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논픽션으로 울 아들도 급관심,,다 읽고나서도 재미있다고,,
이 책 읽고 나서 입학준비를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타고타고 세계여행-
쪼꼼 나라의 게으른 공주(여러가지 배)
(현서 위해 읽어주려고 한건데 현서가 잠이 들었다,,그래서 현빈이랑 함께
읽은 책.,.배의 어려 종류를 보여준다,,내용은 좀 허접하지만 그래도 다양한 배의 모양과
그의 역할을 알 수있다.요트,여객선, 화물선,군함 등이 나온다)
-둥개 둥개 귀한 나 성교육 동화-
털이 숭숭숭
솔비가 태어 났어요
(현빈이가 요즘 관심있어 하기에 가끔이지만 꺼내서 읽어준다,,
더구나 털이 숭숭숭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수영장이라는 배경이 좋았다.
이렇게 어린이의 심리를 잘 파악해서 부끄럽지 않고 숨기지 않고 밝은 분위기에서
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나와있어 너무 좋다.
또 두번째 책은..이 책을 가지고 정말 현빈이와 오래 대화를 한다....
금요일 낮에 현빈이가 초콜릿을 먹으며 문제를 풀다 보고 쓰는 글자를 하나 틀려서
엄마한테 진짜 많이 혼났다..틀린것도 문제였지만 그냥 보고 쓰기만 하는 것을 먹느라
집중못하고 틀린지라 아주 호되게 혼났다,,내가 생각해도 좀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없는 듯..그런 의심이 들 정도로,,그래서 그 마음도 다독여줄겸,,
잠시 깨어졌던 모자간의 정을 다시 어루만질 겸 해서,,위로도 해주고,,,오해도 풀어주고,,
그래서 이 책을 읽고 우리 현빈이의 상처받은 마음을 풀어 주려고 이 책으로 30분쯤 이야기를 했다...현빈이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의 이야기부터,,태어났을때의 이야기..
엄마랑 유모차 타고 대학 캠퍼스로 산책나가 형과 누나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과자도 함께 먹고 비둘기도 따라가고,,했던 어릴적 이야기를 나누며 엄마랑 행복했던
그런 시간을 들려주고 뽀뽀도 해주고,,안아주고,,사랑한다,,,말도 해주고,.,,
미안하다고도 하고,,,그렇게 현빈이의 상처를 어루만져주고 잘 재웠다...
책은 마음을 치료하는 약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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