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 Fox, Red Fox~ 표본으로 한번더 보고 싶대서 한번더 살펴봤어요...^^ 민서랑 민주랑 둘이 놀이공부하니까 모르는 단어도 알게 되고 Activity Put the stickers 아이들 이거 이거 정말 좋아하죠~
동화책을 펼쳤더니,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라는 노래네요..^^
엄마랑 누나랑 여러번 부르던거라 한두번 불러보니까 금방 따라하네요~~
캔캔영어책이랑 DVD와 단어카드를 살펴봤어요
색깔과 관련하여 잘 아는 전래동요라서 아이들 쉽게 따라하네요..
Red fox, red fox! What are you doing?
( 빨간 여우야, 빨간 여우야! 뭐 하니? )
I'm eating. An eating red fox.
(나는 먹고 있지. 먹고있는 빨간 여우)
Yellow bird, yellow bird! What are you doing?
(노란 새야, 노란 새야! 뭐 하니?)
I'm flying. A flying yellow bird.
(나는 날고 있지, 날고 있는 노란새)
...
동화책을 펼쳐서 단어카드랑 함께 영어로 말하기 정말 잘따라하네요~
민주야 , 민서야 ! 뭐하니?
"What are you doing?"이 반복되어서요
4살인 민서도 금방 따라해서 놀랬어요...^^*
I'm reading 책읽고 있다고 누나가 대답하네요...^^
땅속에 사는 동물들 중에서 사이언스의 개미가 나오자
Green Worm, green worm! What are you doing?
I'm wigging. A wigging green worm.
나는 꿈틀대고 있어. 꿈틀대는 초록 벌레~~
1석2조의 효과를 가져오네요
스티커 붙이기도 단순한 놀이라 색배합까지 알게 해주더군요~~^^*
Red Fox and Yellow duck ==> Orange (빨강과 노랑을 섞으면 오렌지 색)
Yellow Bear and blue Cat ==> Green (노랑과 파랑 섞으면 초록색)
자연스럽게 놀이로 즐기며 색의 변화를 깨닫게 하네요...
창의미술에서 했던 멋쟁이 나비에서 색배합 놀이도 했었는데요
캔캔영어를 하면서 스티커로 한번더 색의 변화에 대해서 확인하는 과정이 되었네요...
즐거운 캔캔영어 다음 시간엔 애벌레와 함께 찾아올께요...^^
우리민서 유치원에서 신나게 놀았는지 애벌레만 떼어내곤 잠들어 버렸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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