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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보 | [10월 이슈]봄동산에 개나리가 활짝~

글쓴이 민주민서맘

등록일 2010-10-31 17:04

조회수 3,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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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산에 개나리가 활짝~

창의미술 책을 펼쳐보니... 와~ 봄이란걸 한눈에 알 수 있네요
봄동산에 개나리가 활짝 피어 있네요~^^

봄이 되면 민서, 민주야! 새싹들이 자라서 이렇게 알록 달록 예쁜 꽃이 된단다...^^
먼저 봄과 관련하여 두아이랑 함께 이야기 해봤어요

봄이 되면 개나리 말고도 참 많은 꽃들과 식물이 자란단다...
민서는 어떤걸 봤어? - 아빠랑 벚꽃보러 갔었는데~~
그래 맞아 우리민서 똑똑한걸...^^

지난달에 가까운 공원에 벚꽃구경갔던게 생각났나봐요...

민주는 봄꽃하면 생각나는게 어떤거지? 우리 아파트에도 많은 꽃들이 피었는데~
유채꽃이랑 벚꽃 진달래, 철쭉이요...^^
초등1학년생이라 많이 알고 있네요...^^

그럼 이제 다른 계절에 대해서 알아볼까?
계절에 대한 얘기를 하다가 얼마전 책에서 봤던게 생각났던지 찾아오네요
자연탐험놀이 책인데 함께 해바라기 새싹도 심었거든요...^^

사계절에 대해서 누나가 공부했던 책인데
민서의 놀이공부에도 딱 필요한 내용이네요...^^*

봄에는 새싹들이 자라서 꽃이 피고, 여름에는 더워서 물놀이도 하구요
가을이 되면 낙엽이 떨어지고
또 겨울이 오면 잎들이 떨어지고 동물들은 겨울잠을 자구요

사계절의 변화에 대해서 잘 알았으니 우리 이제 봄동산을 예쁘게 꾸며보기로 하자...!

민서가 개나리를 오리다가 살짝 찢어져서
뒷면엘 유리테잎으로 붙였더니 풀이 안 붙네요~

그래서 개나리를 양면테잎으로 붙이기로 했어요...
그랬더니, 민주가 개나리 잎을 돌돌 말아서 입체감을 살리네요...^^

손가락 끝에 노란색 물감을 찍어서 여러개의 개나리꽃을 만들었어요...

봄동산을 38개월 민서와 민주누나가 꾸미는 장면이에요~


손가락으로 노란색 물감을 찍어서 콕콕~ 봄동산에 개나리꽃이 활짝 피었네요....
가운데 색연필로 색칠했더니 진짜 개나리꽃이 핀것 같네요...^^


노란색에 빨강을 섞어서 보라색을~노란색에 파랑을 섞어서 초록색을
만들어서 나비도 그렸답니다...

물감놀이를 할때면 이색 저색 혼합해 가면서 변화하는 색의 재미를 느끼며
자연스레 색혼합도 배우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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