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온이가 " 나 혼났어.."
.화난 표정으로 그러네요..
"누구한테 혼났어?"
"누나한테..."
누나에게 물어보니..
화난 거래요..
리온이는 화났다를 혼났다고..씩씩대며 이야기 하는데 어찌나 우습던지..
누나와 시장놀이중..
누나:이거 살꺼면 돈 주세요
리온:돈 없어요
누나:그럼 사탕이라도 주세요
리온:사탕도 없어요 어쩔꺼에요?
아마도 어떻게 해요..일텐데...어쩔꺼에요 라니..참으로
리온아 어쩔꺼니?
사과맛이...딸기맛이.. 키위맛이...
리온이는 사과맛..딸기맛..키위맛을 이렇게 이야기 해요..
아마도 애기 때 들었던 " 이건 사과맛이야..딸기맛이야.."
그럴 때
<사과맛이 >까지가 한 단어로 알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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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울 딸래미도 가끔 ~ 이랬다요..라거나 엄마~ 이거 하자요~ 라고 하거든요..ㅋㅋ 매번 고쳐주는데도 잘 안바뀌더라구여.ㅋㅋㅋ 아이들 넘 귀여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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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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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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