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30일 토요일
용산 아이파크몰4층 이벤트홀에서 스폰지밥과 함께하는 오싹오싹 할로윈 파티에 갔었어요
무료입장이라더군요..ㅋㅋ
근데 실외여서 약간 추웠답니다.

귀신의집도 있었구, 게임해서 사탕을 받는 코너도 있었답니다.
종이와 박스등 재료가 지원이 되어서 패션쇼를 하면 도라도라 노트북등 다양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었답니다. 얼마안되는 시간동안 2벌을 만들어서 큰애, 작은애 분장을 해줬죠!

무대에 올라가 패션쇼를 했답니다. 5살 아들, 3살 딸래미....ㅋㅋㅋ 나름 무대체질인지 사람들의 시선을 받으며 잘 서 있더라구요.ㅋㅋㅋ

1등은 못했지만 스폰지밥 가방 한개씩 두개 받았고요 선물보다도 할로윈을 맞아 아이들이 무대경험(?)한게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네요!
직장맘이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제대로 못해주고 있다는 아쉬움이 있는데 이렇게 잠깐이라도 이런 이벤트를 같이 즐겨서 나름 흐믓했답니다.







> 








시은맘
아이가 즐거운 시간을 보낸것같아요..^^
답글
민,범맘
답글
민,범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