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군것질도 하도 많이 하니까
울 아들 살이 너무 많이쪘어요
밥에 항상 배고프다고 하면서 야식먹고 자서 그런가봐요
여쩜 자기 아빠랑 똑같은지 ㅎㅎ
어제도 또 배고프다길래 집에 묵사다놓은걸로
무쳐줬네요
도토리묵 무침 양념 별거 없잖아요
얼마전에 참깨간장이라고 요즘 주부님들 많이 드시는
간장을 웰빙간장이라고 아는 분이 보내줬는데
아주 맛있는것 같아요
참깨가 건강에 굉장히 좋다고 하잖아요
아이 두뇌회전에도 좋고 어른들 성인병에도 좋고
참깨로 만들어서 그런지 향도 좋구요
훨씬 고소하더라구요 ~~
아들이 워낙 야채를 잘 안먹는 편이라 혹시나 했는데
요건 또 잘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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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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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넘 맛있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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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영우맘
밤마다 이리 맛있게 해주시니 아이가 살이 찌나봐요.
무엇보다 먹거리가 제일 중요한데 기본에 충실한 좋은 엄마이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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