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인데 학교를 거부하는 아이의 이야기였어요..
학교에 가는걸 너무싫어하고.. 학교에 가서도 엄마가 옆에 있어야 하더라고요..
교실에 들어가지도 않고 엄마옆에 붙어서 있고요..
그렇게 된지 6개월이 넘었다던데..
부부 사이가 좋지 않은데다가.. 엄마가 혼낼때 매를 많이 들어서
아이가 폭력성까지 있더라고요..
부부 개선부터 했는데 부부가 개선되니 확실히 아이도 좋아지더라고요~
이런걸 보면 정말 부모의 역활이 큰거 같아요...ㅠㅠ
보면서 나는 아이한테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아이를 사랑으로 키우려고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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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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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 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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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매주 우,아,달은 챙겨보는 편인데 문제 아이 뒤에는 항상 문제 부모가 있더라구여..
그래서 첨엔 아이 때문에 놀라지만 중간부터는 부모때문에 화나가서 보기도 해요..
문제 부모때문에 발생하는거라 부모가 달라지면 아이도 달라지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도움을 많이 받곤 한답니다.
부모도 공부를 많이 해야할듯 싶어요..아이를 대하는 부분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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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범맘
아이들 눈이 무서워 더 조심하게 되는 것 같구. 정말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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