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 리온이 어린이집 보내고 와서
애들 방에가서 이불 정리하러 갔다가
아공 깜짝이야~~~
로라가 이렇게 해놓고 갔네요.
처음엔 놀라고
다음엔 혼자 깔깔대고 웃었죠..

이 인형의 정체는 프랑켄슈타인 인형이에요...
제가 20대때
일본여행을 한 적이 있는데
일본 여행 중에 산 인형
이 인형은 제가 돈주고 산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산 인형이죠..
로라아빠는 이 인형을 너무 싫어하죠.
꼭 인형이 이뻐야만 하나요
요렇게 코믹하게 우스꽝 스러운 인형이 전 맘에 들었었는데..
그래서 자취할 떄도 결혼해서도..이사하면서도 꼭 챙겼던 인형
요즘 로라가 이 인형을 아껴 주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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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세상
답글
민주민서맘
놀라지 말라고 해서 궁금해서 들어왔답니다...
답글
다원맘
사랑스러운 아이들...^^
답글
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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