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과천 과학관에서 코코몽 창의 놀이터 를 무료로 개방했다는 소식을 듣고
형님네랑 오늘 다녀왔답니다...ㅎㅎ
바람이 불때는 날씨가 좀 쌀쌀했는데도 불구하고 엄마들이 많이 왔더라고요~
모든 놀이기루를 줄서서 타야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놀이기구 탈동안 다른 엄마는 다른 곳 가서 줄서 있고
이런식으로 탔어요~ 다른 분들도 다들 그렇게 하더라고요~ㅎ
날은 쌀쌀했지만 아이들은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무료라서 더 좋았던거 같아요~ㅎㅎ


코코몽 창의 놀이터에 로켓, 바운스, 전기자동차 등등 많은데..
울 아가는 개월수가 안되서.. 기차랑 바운스에서 좀 놀게 한다음에..
점심 먹고 국립현대박물관가서 좀 놀다가 왔어요~!!
주말에 시간되시는 분들은 한번 다녀오셔도 좋을듯해요~
단풍도 너무 이쁘게 물들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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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 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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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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