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버랜드는 벌써 크리스마스더군요...
날씨가 추워 밤까지 있지 못했는데
만약..밤이 된다면..정말 크리스마스 분위기 짱이었을 것 같아요.
도착하자마 부실한 아침 보충하기 위해
식당에서 뜨끈한 국밥을 먹고
본격적으로 돌아다녔지요.
부모님과 함께 가서
아마존 익스프레스도 탔어요.
추운 날씨에 물을 몇 번 맞아 살짝 젖긴 했지만..
생각보다 재밌었어요.
부모님도 아주 특별한(?) 경험이 되셨다고 하네요^^
동물 공연도 보고
사파리 버스도 탔답니다.
특히 사파리 버스 투어 재밌더라구요.
사자, 호랑이, 곰을 비롯해 라이거도 보고..
짧은 시간이 아쉬웠지만..
곰은 정말 가까이서 볼 수 있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기구 몇 개 함께 타고는
5시쯤 집으로 출발했어요..
부모님과 데이트..좀 추워서 아쉬웠지만
집에 와서 오뎅국도 해 먹고..
좋은 추억 하나 만들었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