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새는 우리 예준이가 감기가 걸려서 고생이랍니다.
그래서 예전에 찍어준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예준이는 책을 읽어줄때마다 모르는것이나 사물을 보면 가리킵니다.
그럴때마다 저는 사물을 이름을 알려주고 한글과 영어로 동시에 알려주곤 합니다.
아이에게 좀더 양질의 책을 읽어주고 전에 맘스쿨에서 받은 전집으로 항상 아이와 함께 하고 있답니다.
맘스쿨 덕분에 하루 하루 책을 읽는 재미가 쏠쏠해지는 예준이 입니다.
지금 온 가족이 감기에 걸려서 저도 이렇게 얼굴을 올리기가 힘드네요.
예준이는 책을 항상 가까이 두어서 보고 싶을때마다 항상 아빠 엄마에게로 가져옵니다.
책을 좋아하는 예준이가 그렇게 이쁠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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