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님 생신을 한다고 갔다가,
어머님께서 바람좀 씌우고 싶으시다고 해서..
가까운 평화누리공원으로 갔어요~ 작년에 갔었을때는 공원만 둘러보고 왔었는데..
올해는 딸아이가 입구쪽에 있는 놀이공원을 보더니 가자고 하더라고요~
워낙 놀이기구를 무서워하는 딸인지라 혹시나 하는 맘에 데려갔는데..
유레카랑 회전목마 타고 그외 동전 넣어서 탈 수 있는것 두세개 타고 왔네요~ㅎ
전에는 동전 넣고 타는 것도 흔들리니 무서워서 못타던 딸인데..
회전목마며 유레카도 타니 정말 다큰것 같더라고요~
롯데월드 한번 데려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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