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 7살이예요. 일유에 보내면서 어학원에 보내고 있어요
그런데 어학원가는거는 좋아하는데 테스트를 보면 자기기가
하나라도 모르면 그 단어때문에 애가 테스트가 끝나도 미련을 못버리고
그문장만 쳐다보고 있어요. 결국 시간이 테스트지를 선생님이 가져가면
울고 말아요.. 정말 어떻게 하죠..집에서도 100점 안맞아도 되니까.
즐겁게 하라고 약속까지 했는데 오늘도 역시 한단어가 생각이 안났는지
울고 있더라구요.. 어학원을 보내지 말아야 될까요?? 아이에게 어학원을
끊을까 물어보면 다니고 싶다고 울어요...
맘들 조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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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이맘
저희 아이는 방문선생님이 오시는데 좋아하더라고요..
답글
시은맘
더구나 아이가 꼼꼼해서 완벽하게 하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는것같은데..
그래도 아이가 다니고 싶어하고 좋아한다면 대화를 꾸준히 하셔서 스트레스를 좀 덜 받게 해주세요..
그리고 실수해도 괜찮다라는걸 말이 아닌 경험으로 느낄수 있도록 아이가 실수 했을때 격려를 해주시면서 이겨낼수 있도록 해주시구여..
너무 완벽하게 하려고 하는 아이들은 좀 망가지는 놀이를 하는것도 좋더라구여..
물감놀이 같은걸로 엄마가 같이 서로 몸에 칠해주면서 놀아주다보면 아이의 스트레스가 좀 완화될수 있을것같아요..
답글
ㅋㅋ
제가 좀 깔끔떠는 편이라 아이가 영향을 받은것도 같네요
답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