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어린이집에서 캠프가 있어서..
하루를 비웠더랬죠..
심심한 리온이...
제가 주방일을 하고 있는 동안...
리온이가 찬장에서 요거조거 꺼내고 놀더라고요.
기냥 .놔뒀죠.
그랬더니..이렇게 해서 나보고 게임을 하자고 하네요
주방기구들을 가지고
이렇게 짝을 맞춰서 꺼내가지고 놀이를 만들어 내는 게
리온이가 너무 웃기기도 하고..
암튼 엉뚱한 리온이에요
깔때기에다가 꼬챙이를 끼워 놓고
집게 두개 맞춰서 놓고
ㅋㅋㅋ

놀이 방법은요 집게로
꼬챙이를 한 개를 빼서 잡아요


그리고는 앞에 있는 계량스푼에다가
놓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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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넘 재미나게 놀고 있네요.
정말 아이들의 창의성은 따라 갈수가 없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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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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