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북스 읽으면 행복해지는 동화 "배 터지게 먹는 쥐 쫄쫄 굶는 쥐" 글 : 디나 제크하우젠 그림 : 브라이언 보이드 감수 : 신민섭
이 이야기는 쥐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랍니다. 섭식과 관계된 감정에 대한 이야기 랍니다.
저 역시 스트레스 받으면 엄~~청 먹는지라 아마도 '배 터지게 먹는 쥐'가 저겠지요..ㅎㅎ
생쥐 빌리와 샐리가 있어요. 빌리는 마음의 괴로움을 달래기 위해 음식을 점점 더 많이 먹습니다. 반면 샐리는 먹는 것을 거부하지요.
폭식도 굶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 때,,,, 자신의 마음을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풀어놓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진이는 배터지는 쥐가 되고 울 호야는 쫄쫄 굶는 쥐가 되었지요..!ㅎㅎ 사실 아주~~ 비슷하기는 하거든요..^^
진이는 음식을 자제하기로 했고, 호야는 조금 더 많이 먹기로 했답니다....*^^*
그런 의미에서 알찬 냉장고를 만들어 볼까요..^^ 두꺼운 도화지를 꺼내어 접어서.. 그 안을 꾸며줍니다.
두꺼운 도화지를 접어 문을 먼저 꾸며주었지요. 냉장고 안에는 칸칸이를 그려주고.... 냉장고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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