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공주시리즈에 빠진 희수~ 공주 스티커 책을 사려다가 스티커책은 좀 아까운 생각이 들어서 찾은 내가 만들자- 공주~
한눈에 봐도 만들게 많아보여서 보기만 해도 풍성해보여요^^
공주책이라니 신나서 혼자서 다 떼어내더라구요. 손으로 살짝만 밀어도 잘 떨어져서 아이들 스스로 하기에도 좋아요.
절대로 이런거 안 도와주거든요^^
공주 물건도 만들고 싶다고 해서 책에서 골라보라고 했어요. 책은 만들기 과정도 나와있기도하고 나름 스토리도 있어요~
좀 작기는 해도 어렵지 않아서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어요. 끼우는 방법을 몇번 알려주니 혼자서 척척 끼워요.
완전 앙증, 깜찍 화장대랍니다.
우선은 화장대와 침대만 가지고 놀라고 했어요. 한참을 뭐라고 해가면서 열심히 공주 놀이 빠졌어요. 역쉬나 여자아이들은 공주 놀이는 기본으로 있어야 하나봐요~
마차는 필요한 부분이 좀 많아서 떼는 데도 한참 걸렸어요. 이거 떼는 활동도 아이들 소근육발달에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중간 중간에 조그만 조각들도 떼어 내는데 저보다 더 잘떼어 내더라구요.
한쪽은 끼워주고 다른쪽은 혼자서 하고~~ 그래도 정말 집중해서 잘 끼우더라구요. 집중력에도 완전 좋아요.
이 마차 문도 열리거든요. 진짜 마차 같아요^^
저녁 하는 사이에 아빠랑 둘이서 뚝딱 하더니 다 만들어 버렸어요^^ 다 만들고 보니 정말 공주님 물건이 한가득~~ 이거 가지고 한참 공주 놀이에 푹 빠질거 같아요. 스스로 만든 것들이라서 더 잘 가지고 놀거 같구요. 공주님들의 필수 아이템 공주 놀이인데 이거 정말 마음에 들어요. 끼워 만들기 퍼즐 하나만 사려고 해도 가격 꽤 나가는데 그거에 비하면 가격도 정말 착한거구요. 무엇보다도 공주 필수품을 셋트로 가지고 놀수 있어서 좋구요. 한참은 다른 공주는 안 찾을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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