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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보 | 루크음악동화 "I'm CLASSIC" 진이 호야 몸으로 표현한 바다

글쓴이 하늘부인

등록일 2010-12-03 02:34

조회수 5,24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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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북스 " I'm Calssic (아임 클래식) "

 

루크북스에 아름다운 복병(?)이 탄생했습니다.

사실 신간은 아니지만....1년도 아니되었으니 신간이긴하네요..!!

탄생시부터 어떤 이야기로 우리에게 음악을 전해줄 지

너무너무 궁금했다지요.

이제 그 베일을 하나씩 벗겨드리고자 합니다....

준비되셨나요?

 

아마도 고교시절 '음악감상' 시험때문에...

(우리때는 있었는데..ㅎㅎ)

그 후에는 특별히 즐겨듣지 않는 이상은 태교할 때 많이들 들었을 클래식이라는 음악 장르~~~!!

그리고 아이들이 자라면서 두뇌발달에 좋다고 하니 자주 들려주었을 ~~~!!

 

아름다운 음악과 아름다운 음악동화를 우리 아이에게

그리고 자신에게 스며들게 하는 것은 어떨까요..?

 

 

이야기가 있는 교과서 속의 클래식 음악동화


▶ 태교부터 시작하는 음악 감상
태아가 엄마의 뱃속에 있을 때와 영아기에는 아름다운 동화와 함께 클래식을 들을 수 있고, 글을 깨치고 나면 스스로 동화를 읽고 클래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유명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클래식을 들을 수 있습니다.
아이가 어릴때부터 다양한 곡들을 좋은 음질의 빼어난 연주로 들어야 음악을 듣는 귀가 열릴 수 있습니다.
'뉴욕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베를린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유명 오케스트라가 연주하고, 세계 최고의 레코드사가 리코딩한 음원을 사용해 마치 <밀라노의 라스칼 라>, <뉴욕의 카네기홀>에서 음악회를 감상하는 품격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초, 중, 고 교과서에 있는 100곡의 명곡을 담았습니다.
음악 교육의 궁극적인 목적은 자신의 감정과 새각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바로크 음악에서 국민주의 음악까지 우리 아이들이 꼭 듣고 익혀야 하는 클래식 100곡을 동화와 함께 담음으로써 음악을 듣지 않아도 음악을 상상하고 들을 수 있는 음악적 상상력을 키워줄 것입니다.

▶ 100편의 동화와 100곡의 클래식을 읽고 들으면 클래식이 쉬워 집니다.
곡에 대한 설명, 작곡가 소개 등을 즐거운 동화로 읽고 클래식 음악을 들으면 어렵고 지루하게만 느껴졌던 클래식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게 됩니다. 

 

 

 

 루크북스 루크음악동화 "I'm CLASSIC"

제7권 '무소륵스키 전람회의 그림 '

 

 

이 한 권의 책 속에는 세 편의 이야기가 있답니다.

무소륵스키, 그리그, 드뷔시

그 들에 얽힌 에피소드들이 있지요.

그리고 책 속의 이야기는 그들의 음악 중 한 곡은 이야기해 준답니다.

오늘은.....이 책 속의 이야기 중.....

 

제21화 "바다를 사랑한 음악가"

글 : 사과나무  그림 : 이경택

'음악' 드뷔시의 곡 중 " 바다 중 3악장 바람과 바다의 대화 "

 

 

우리 아이들과 함께 들으면 좋은 방법?을 알려주네요^^

고맙죠..!!

음악에도 약간의 지식이 더해지면 더 풍부하게 다가오니까요..*^^*

 

 

드뷔시는 어릴 적부터 천재적인 소질을 보였던 것은 아닙니다.

너무도 엉뚱했지요.

하지만 모테부인이 드뷔시의 소질을 알아보고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었답니다.

그렇게 탄생한 음악가 드뷔시랍니다.

 

 

음악동화에 음악이 빠지면 안되겠지요...

음악도 들어가며..... 읽고.........

이야기에 해당되는 음악에서는 귀를 더 쫑긋하게 압력 행사 좀 했답니다..ㅎㅎ

 

그리고 우리는 몸으로 바다를 표현해 보기로 했답니다.

어떻게..........?

샤워커튼이 우리의 바다가 되어주기로 했지요..^^

진이 호야는 홀라당 벗기고 말이죵..ㅎㅎㅎ

 

 

 

 

 

물감을 몇 군데 짜놓고..물약통에 물을 넣어 짭니다...^^

그것만으로도 진이 호야는 이미 흥분의 도가니탕....ㅎㅎ

 

자아~~우리의 미션....!!

드뷔시의 곡 중 " 바다 중 3악장 바람과 바다의 대화 "

 이 곡이 연주되는 동안

그러니까 8분 20초간 맘껏 바다를 표현해 보기로 했습니다..^^

 

손바닥으로 물감을 문지릅니다...^^

그것이 바다인것이죠...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울 진이 샤워커튼 속 네모그림 안에만 파란물감 칠해야한다고 생각했던가봅니다...

 

 

 

손가락으로 물고기도 그리고, 바람도 그리고...파도도 그리고...

그리고 급기야 이 바닷속을 헤엄치기까지 합니다...^^

 

 

 

손바닥은 물롱 팔과 다리까지 파랗게 되니

"엄마, 나 아바타야...^^ 누가 더 아바타 같아요..?"

이젠 아바타 경쟁이네요...^^

 

 

 

 

진이 호야는 미끌거리는 바다를 걷는 것이 재미있는가 봅니다..^^'

스릴이 느껴지는가...*^^*

 

 

사실 미션으로

" 바다 중 3악장 바람과 바다의 대화 "

정했던 8분 20초는 훨씬 지났지만...

그리고 눈에 보이는 결과물은 없지만 ...

오늘은 음악을

귀로 듣고, 마음으로 느끼고, 몸으로 표현해 본...

음악과 하나된 날이었습니다.

 

음악을 이야기로 한 번 읽고 들으니..

왠지 다 아는듯한 느낌 마저 든다는...*^^*

저 오늘은 울 아이들과  클레식~~한 하루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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