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뱅크
어리바리코끼리의 변신마법
안류빈 지음/ 이우희 그림
푸른날개
제목처럼 어리버리한 코끼리는 안타깝게도 뭘 잘하는게 없어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기일 수 였지요.
느리고 잘하는게 없는 어리바리코끼리는 안되겠다싶어 마법을 배워
무엇이든 잘하는 코끼리가 되여 친구들이 더이상 자시을 놀리지 못하게하고 친구들과도 잘
지내려고 하지요. 드디어~ 어리바리 코끼리는 마법을 배워서 자신의 고민이 완전히 해결되는데...
주변에 친구들이 모두 어리바리 코끼리와 같이 놀기를 거부하고... 여전히 친구가 없는 어리바리 코끼리...
왜그럴까?
진실한 마음으로 친구들을 대하지않고 마법으로 잘하는것이 많아진
코끼리는 잘난척쟁이가 되였기때문이죠.
주변에서도 잘난척하고 거만하고 우쭐대는 사람들은 진실된친구가 없지요.
아이들의 마음도 동물들의 마음도 다 똑같은거죠.~^^
진실한 아름다운 마음을 간직하면 친구들이 다가오는 것은 당연한일.
그 깨우침을 어리버리 코끼리와 함께 해보는 것도 참 좋은 일이겠죠.^^
독후활동으로 쓴 아이의 생각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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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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