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 점성 모래 '에어클레이샌드'
MCA 에어클레이샌드
촉촉이 모래
며칠 전에 우리 진이 호야는 촉촉이 모래를 만나서 가볍게 놀았지요.^^
눈사람도 만들고..공룡도 만들고 말이죠...
이번에는 '촉촉이 모래'의 가이드 북의 도움을 받아서....
한 번 진행배 보았습니다..
가이드 북은 두 종류로 나와있답니다.
하나는 작품집이고.... 하나는 만드는 과정이라 할 수 있지요..
오늘 호야가 원하는 것은 '동굴체험'



이 작품을 우리는 계절에 맞게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의 나라" 로 살짝 바꾸어 활동해 보기로 했습니다..^^
참, 공기가 들어가서인지...
촉촉이 모래의 부피는 조금 더 늘어나 있었다는..^^

어떤 놀이를 하든 아이와의 대화는 빠질 수 없겠지요..!!
호야와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했답니다.
그리고는 동물 미니어처를 가지고오더라구요....^^
곤충들도 있으면 좋겠다는 말과 함께...
이젠
모래놀이판을 꺼내어 그 위에 촉촉이를 쌓고, 다지고....

동물들이 겨울 동안 지낼 집들을 만들어 줍니다..^^


동물 한마리 한마리..보금자리로 찾아갑니다..

동물들이 겨울 내 먹을 식량이라며...
뿅뿅이를 올리고... 솔방울을 올리고.... 빵끈을 올리고.....

모루로 크리스마스 나무처럼 만들어 주니..이건 기린이 먹어야한다며....
촉촉이 모래 위에 세우고 기린을 데려옵니다...*^^*

알록달록 줄로도 꾸며주었지요..!!

동물들도 하나 둘 보금 자리를 잡았고...
이젠 친구 집으로 놀러도 가고 자러도 갑니다..^^
그래서 놀이터도 필요하다는데....
울 호야는 며칠 전부터 성이 만들고 싶었는데...
이참에..
성이 잇는 놀이터를 만들기로 했답니다..
빨간바켓에 촉촉이 모래를 담아서 꼭꼭 눌러요..

그리고 엎으면
와아~~~~ 잘 만들어졌네..^^
사실 한 번은 실패를 했답니다..ㅎㅎ

이젠 이 성(?)으로 올라가는 계단도 만들어야해요^^

동물들이 하나, 둘 올라가서 놀아요...


성(?) 꼭대게에 친구들이 모였어요^^

우리 호야의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이렇게 꾸미면서..우리 호야가 할 이야기가 더많아진것 같지요..^^
오늘 형아가 아파서 함께 할 수 없었지만....
울 호야는 형아 몫까지 놀았답니다.
형아가 낮잠자는 시간에도
형아 기다렸다가 함께한다고 말해 준 호야...^^
호야의 행복한 겨울 이야기가 있어 촉촉이 모래와 더 들거웠답니다..*^^*




이 작품은 사라지고.. 울 호야의 조물락 놀이는 그 후로 30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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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옥
답글
주스
정말 잘 만드네여.. 깜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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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민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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