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치 테이프심 모아둔 게 있었는데
로라가 그것들을 팔에다가 쭉 끼고 놀더라고요
그걸 보니 꼭 아프리카의 원주민들이 끼는 팔찌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테이프심으로 팔찌를 만들어 보자 하고.. 만들기 시작하게 되었어요.
여러가지 리본들이랑 스팽글...뽕뽕이..포장지 등등...
그 외에도 여러가지로 만들 수 있겠죠~
몇 개 째 만드는 중인지...
만들면서 팔에 끼고서 또 만들고.. 다음 날도 만들고..

아 근데 몇 개 만들고나서야 생각이 났는데
요렇게 테이프심을 적당히 잘라내버리고서 다시 끝을 붙이면 크기가 작아져서
아이들 팔에 잘 맞게 만들 수 있어요...
나중에서야 생각이 나서..처음에 만든 것들은 좀 크답니다.

만들고나서 포즈 포즈 포즈~~~
리온이는 다리에 끼고서 ^^







<엄마작품>


<로라작품>




<리온이작품>
디자인은 리온이가 하였으나..리온이가 해달라는 대로 만들기는 엄마가...


아빠가 크리스마스 트리에다가 우리들의 작품을 전시 해 주었어요^^

몇개 더 만든게 있는데...어..어디 갔나 그새 안 보이네요...
아이들 손 목에 맞게 테이프심을 잘라내어서 만들면
아이들 끼고 다닐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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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맘
테이프심은 생각하지 못했네요...
좋은 아이디어 감사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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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김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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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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