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부터 '촉촉이모래' 놀이를 하고싶엇던 울 호야~~~~
'촉촉이모래' 놀이를 하면
집중력 향상에 상상력은 더 업그레이드 되기에..
못이기는 척 내주었답니다.
하지만 한가지 약속을 해야했지요...
"이제 그만하고 치우자~~~"
하면
"네에~~"
하기로 말이죠..
그래야만 다음에 더 기분 좋게 '촉촉이모래' 놀이를 할 수 있다고 ..*^^*
기분좋게 '촉촉이모래'를 펼쳐주었답니다.
오늘은 호야가 스스로 무엇인가를 만들어 보고 싶답니다.
사실상 엄마에게 자유시간을 준 것이죠..*^^*
어찌나 고마운지요....ㅎㅎ
모래판 위에 호야는 '촉촉이모래'를 펼칩니다..
그렇게 놀게 하고 엄마는 설겆이..ㅎㅎ

동물들이 몇십마리가 모여있네요..
네모 한 칸에 세 마리씩 들어가야 한답니다.^^
운동장에 눈이 왔데요~~!!

이젠 눈사람도 호야만의 방법으로 만들었네요.
동그라미 두 개가 아니라..
반원 두 개로 말이지요...*^^*
아이스크림 같은 눈사람.... 넘 깜찍하네요.*^^*



갑자기 사람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헤리포터가 눈사람의 친구가 되어주었어요...
여기는 학교 운동장이랍니다..!!
동물 학교..

그러더니 눈이 내린다고...ㅎㅎㅎㅎㅎ


어느새 눈사람의 친구도 생겻어요.
헤리포터 말고 말이지요..ㅎㅎㅎ

비타민 뚜껑을 모자로 쓴 눈사람 친구들 깜찍하죠....?
모자를 꼭 이 것으로 해야한다네요..
이 엄마 눈에는 잘 보이지도 않는구만..ㅎㅎ
노화인가..ㅋㅋ
다시 또 한 편의 호야 이야기는 시작 되었다지요...
동물학교에서는 줄서기만 가르치는가 봅니다...
하루종일..인삿말만 하네요..
'자기소개' 말이지요..ㅎㅎㅎ

호야는 지금도 형아랑 잼나게 '촉촉이모래' 놀이 할 생각에 빠져있답니다..*^^*
12월 13일 부터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함데요.
혹시 마음에 혹~하시는 분들 눌러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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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답글
민주민서맘
아이가 무척 좋아하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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