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주가 시작 되었네요.

울 공주 책방에서 아주 편히 자고 있네요.
이참에 엄마는 잠시 휴식해 봅니다.
하지만...
작은 오빠가 원에 안가 그리 편히 쉬진 못하지만 말이죠~
새벽에 비가 내렸는지 물방울이 고여 있네요.
또 이렇게 새로운 한주가 시작 되었어요.
대설도 지나고 이제 많이 추워질려나 봐요.
그러고보니 12월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아니 2010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어느새 점심때가 되었네요.
점심도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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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둘째 오빠 때문에 푹~ 못자면 어쩌나...ㅎㅎㅎ
답글
공룡킹
어찌 아셨어요~
오빠덕에 잠이 오락가락...ㅋㅋㅋ
정말 이쁘네요~
미달이님...
저녁시간 재미나게 보내세요...^^
시은맘
근데 정말 책이 많으시네요..깔끔하게 정리가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보기에 좋을것같아요..
답글
공룡킹
나름 꾸민다고는 했는데...아직 어설프네요.
그러지요~
요맘땐 잘때가 참 이쁘지요~ㅎㅎ
도치맘
와우~~ 정말 책이 많으시네요
아가도 책방에서 잠들고..책속에 싸여서 잠이드니 꿈도 재밌게 꿀거같은...ㅎㅎㅎ
우리 둘째도 얼마전까지 저렇게 작았는데...지금은 오빠랑 소리지르며 싸우네요 ㅜㅜ
답글
공룡킹
아이들에게 체험도 중요하고 책도 중요하지 않겠나 싶은맘에
책방을 꾸며 보았답니다.
희수랑
답글
공룡킹
오빠들덕에 조금은 시끄럽고 할텐데...
오빠들만큼 그리 까다롭지 않아 셋도 키울만하다 싶답니다.^^
공룡킹
날이 많이 쌀쌀하네요.
감기조심하시고,저녁 맛있게 드세요~
답글